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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가 중반부를 넘어서며 새 나라 조선 건국을 향한 육룡의 날갯짓이 더욱 가열차지고 있다. 조선의 설계자인 정도전은 이성계(천호진)의 곁에서 토지개혁을 시작으로 차근차근 혁명의 불씨를 당기고 있다. 특히 조선의 근간이 될, 정도전의 개혁안은 이방원(유아인)의 폭두 본능을 자극하며 폭풍처럼 휘몰아칠 전개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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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시선을 잡아 끄는 것은 무릎을 꿇은 정도전의 모습이다. 앉아 있던 의자에서 벗어나 바닥에 털썩 무릎 꿇고 앉은 정도전은 고개까지 숙인 모습이다. 질끈 감은 눈에서는 금방이라도 눈물이 쏟아질 듯 격정적이다. 무릎을 꼭 쥔 두 손에는 정도전 마음 속 절실함이 오롯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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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극 중 정도전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장면이라고 할 수 있다. 일대지제를 꿈꾸는 정도전의 마음 속 절실함과 비범함이 동시에 드러날 것이다. 정도전의 진실된 이야기, 배우 김명민의 명연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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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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