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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에서 차지연은 과감한 상의탈의 드레스, 섹시한 보디슈트 등의 의상을 입고 고혹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또한 인터뷰에서 차지연은 하루 평균 2~3시간, 길게는 4~6시간 꾸준히 필라테스를 하며 몸매 관리를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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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네티즌들은 그의 음색, 마이크를 오른손에서 왼손으로 넘기는 행동과 손가락을 접었다 폈다 하며 박자를 맞추는 습관 등을 근거로 캣츠걸을 차지연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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