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성웅이 과거 아버지 교통사고에 대해 의심을 품게 됐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는 박동호(박성웅)아 부친의 교통사고에 대해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
이날 박동호 부친의 교통사고를 수사했던 형사는 박동호에게 "일호그룹에서 일한다니까"라며 운을 뗐다.
이어 형사는 "남일호(한진희)가 사건을 급하게 덮으려고 했다"고 덧붙여 숨겨진 내막에 궁금증을 높인다.
앞서 박동호는 1999년 박동호 부친의 교통사고 피해자가 서진우(유승호)네 가족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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