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 4인방이 드디어 오로라와 마주했다.
22일 방송되는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4화에서는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 4인방은 드디어 오로라와 마주했다.
이날 네 사람은 외식 후 숙소에서 술을 한 잔 하며 외국인 여행객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정우가 밖으로 나가 습관적으로 하늘을 봤다.
이 때 '오로라'를 발견한 것. 흥분한 정우는 호텔 안 사람들을 모두 불렀고, 네 사람은 한참 동안 오로라를 바라봤다.
이에 결국 움직이는 오로라를 따라 '오로라 헌팅'을 시작했다. 술을 마시지 않은 정우의 감을 따라 차를 몰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갈림길에 봉착할 때마다 서로 다른 의견들로 분주했지만 운전대를 잡은 정우의 감으로 이동했다.
한 언덕에 멈춘 네 사람은 높은 곳으로 올라가 더욱 짙어진 오로라를 감상했다. "내가 오로라를 보다니", "말도 안된다", "경외롭다" 라며 감탄의 목소리를 낸 네 사람은 함께 서서 오로라의 빛을 쫓았다.
정상훈은 오로라를 바라보며 "너희들과 함께 오로라를 보니 너무 좋다. 진짜 행복하다"라는 말을 남겼다.
이어 정우는 "오로라를 보고 소원을 빌면 이루워 진데, 좀 간지럽지만 눈 감고 소원을 빌어보자"라고 했고, 네 사람은 모두 눈을 감고 손을 모아 소원을 빌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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