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테니스 세계 랭킹 3위 가르비녜 무구루사(스페인)가 호주오픈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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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루사는 23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총상금 4400만 호주달러) 6일째 여자단식 3회전에서 바르보라 스트리코바(48위·체코)에게 0대2(3-6, 2-6)로 졌다. 무루구사는 이제까지 3차례 호주 오픈에 출전했다. 2차례 16강에 올랐다. 3번째 16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무루구사를 누른 스트리코바는 생애 최초로 16강에 올랐다. 스트리코바는 16강에서 빅토리야 아자란카(16위·벨라루스)와 나오미 오사카(127위·일본) 대결 승자와 맞붙는다.
에카테리나 마카로바(24위·러시아)는 카롤리나 플리스코바(12위·체코)를 2대0(6-3 6-2)으로 꺾고 16강에 합류했다. 조안나 콘타(47위·영국)와 맞붙는다. 콘타는 1회전에서 8번 시드의 비너스 윌리엄스(10위·미국)를 2대0(6-4 6-2)으로 꺾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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