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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팬미팅의 예상 수용인원은 약 3500명으로, 지난 1기 창단식에 비해 약 2배 가량 더 커진 관객 규모를 자랑한다. 비투비가 2015년 '힐링 발라드' 열풍을 일으키며 데뷔 4년여 만에 독보적 성장을 이뤄낸 만큼, 더욱 탄탄해진 대형 팬덤의 규모를 예측하게 하는 수치다. 그간 비투비가 태국, 일본 등 글로벌 활동 속에서 크고 작은 팬미팅을 진행했던 적은 있지만 국내 팬클럽 '멜로디'와 만나는 공식 팬미팅은 오랜만인 만큼 벌써부터 팬들의 반응이 뜨거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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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비투비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팬미팅에 나서는 소감을 짤막한 영상으로 공개했다. 비투비는 "벌써 (시간이) 훌쩍 지나 '멜로디' 2기 팬미팅을 가지게 됐다. 팬들과의 약속인 만큼 이번 팬미팅을 준비 잘 해서 더욱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기쁜 마음과 포부를 함께 드러냈다. 이어 "2월 21일, 꼭 2기 가입하신 모든 멜로디들이 함께했으면 좋겠고 계속해서 비투비와 영원히 함께 갔으면 좋겠다. 그럼 21일에 만나요"라며 팬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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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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