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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 8만명 이용, 만족도 90.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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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객 만족도도 상당했다. 지난해 3월 이용객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 렛츠런CCC용산은 90.8점을 받았다. 문화공간 제공에 그치지 않고 시설과 서비스를 대폭 개선한 게 주효했다. 문화강좌를 이용했던 최 모씨(60)는 "같은 강좌를 다른 곳에서 수강 시 매달 몇 십만 원을 지불해야 된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전문 강사의 세심한 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 매주 만족스러웠다"며 "처음에는 화상경마장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방문이 꺼려졌지만 막상 이용해보니 시설도 너무 좋고 교육 수준도 높아 지역주민들 사이에 인기가 아주 높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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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상 수상, 지역사회 공헌의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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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도 함께 펼쳤다. 대한노인회 서울연합회에 총 2억 원을 기부하였으며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에게도 2억 원을 전달하였다.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기부한 금액도 1억 원 이상에 달한다. 이와 같은 노력 덕분에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용산은 지난해 10월 서울시장 표창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렛츠런CCC 용산 관계자는 "지난 1년간 지역사회 내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쉬지 않고 달려왔다. 때문에 개장 1주년의 의미가 클 수밖에 없다"며 "2016년에도 지속적인 변신과 혁신으로 지역사회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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