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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민다경은 이방원에 "욕심이 없냐. 서방님은 삼봉의 밑에서 무명만 잡으러 다니는 거에 만족하는 것이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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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다경은 "포은 대감과 삼봉 대감을 말하는 것이냐"고 분노했고, 이방원은 "그렇게 된다면 스승님을 그만 쉬게 해드려야겠지요"라며 "그래서 무명이 중요하다"라며 단단한 결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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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주에 대한 치솟는 분노감과 함께 새나라 건국에 위기를 맞은 이방원이 이를 어떻게 극복해나갈지, 이방원과 정몽주의 본격적 대립이 그려질 '육룡이 나르샤' 34회에 귀추가 주목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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