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영화 '쿵푸팬더3'가 IMAX 3D와 4DX 개봉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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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3' 제작진은 최첨단 랜더링 테크닉과 중국 쓰촨성의 칭청산 답사를 통해 얻은 경험을 결합해 역대급 3D 애니메이션 이미지를 구현해냈다. 특히 시리즈 최초로 공개되는 팬더마을의 비주얼은 짙은 안개부터 굽이굽이 산맥의 디테일이 3D로 완벽하게 표현돼신선의 세계에 들어온 듯한 신비스러운 느낌을 전한다.
또한 '쿵푸팬더3'는 4DX로도 개봉, 시리즈 특유의 다채로운 액션을 4DX 효과를 통해 역동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영화의 하이라이트인 팬더 '포'와 악당 '카이'의 액션 장면은 4DX 모션체어의 움직임, 바람, 번개효과 등 각종 효과와 어우러져 직접 결투를 지켜보는 듯한 체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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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쿵푸팬더3'는 친아빠를 찾은 팬더 포가 쿵푸 마스터로 거듭나 사상 최악의 악당 카이와 맞서 평화를 지키는 이야기를 그린다. 포의 목소리를 연기한 잭 블랙과 여인영 감독이 지난 20, 21일 이틀간 내한해 한국팬을 만나기도 했다. 28일 개봉.
2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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