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연예계 잉꼬 커플' 박희순·박예진이 부부로 서약하고 행복한 신혼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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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오후 스포츠조선을 통해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다. 두 사람이 이미 부부가 되었으나, 결혼식을 따로 올리지 등 상세한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겠다"고 밝혔다.
박예진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역시 같은날 "지난해 12월 박희순과 박예진 커플은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됐다. 사실 두 사람의 결혼 자체가 워낙 개인적인 일이라 일일이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 이후에 결혼식을 가질지도 밝히기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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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과 박예진은 지난 2011년 교제 사실을 알리며 공개 커플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박희순은 영화 '세븐 데이즈', '의뢰인', '용의자' 등과 OCN 드라마 '실종느와르 M'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박예진은 JTBC 드라마 '라스트' 종영 후 후속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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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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