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연예계 잉꼬 커플' 박희순·박예진이 부부로 서약하고 행복한 신혼을 보내고 있다.
박희순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오후 스포츠조선을 통해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다. 두 사람이 이미 부부가 되었으나, 결혼식을 따로 올리지 등 상세한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겠다"고 밝혔다.
박예진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역시 같은날 "지난해 12월 박희순과 박예진 커플은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됐다. 사실 두 사람의 결혼 자체가 워낙 개인적인 일이라 일일이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 이후에 결혼식을 가질지도 밝히기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박희순과 박예진은 지난 2011년 교제 사실을 알리며 공개 커플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박희순은 영화 '세븐 데이즈', '의뢰인', '용의자' 등과 OCN 드라마 '실종느와르 M'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박예진은 JTBC 드라마 '라스트' 종영 후 후속작을 준비 중이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다니엘, '어도어와 330억 소송' 중 마라톤 완주 근황…핑크 러닝웨어 입고 밝은 미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英과 16강전 경기시간 조정? 복부 강타 당한 기분" 아기레 멕시코 감독 격분[북중미월드컵 16강]
- 5.[월드컵 리뷰]'Mr.월드컵'음바페, 통산 19호골 폭발!→메시 1골차 추격…프랑스, 파라과이 1-0 꺾고 8강 진출, 모로코와 리턴매치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