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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리서치센터 조사에서 황정민은 40.1%를 기록하면 1위를 차지했다. 유아인이 11.4%로 지난 해보다 50위가 껑충 뛰어올라 7위에 랭크됐고 이병헌도 10.9%로 8위가 됐다. 조연급에서는 오달수가 30.5%로 1위가 됐다. 고창석(29%), 유해진(27.4%)로 뒤따랐고 라미란이 22%로 4위를 차지했다. 할리우드 배우 중에서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1위, 톰 크루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앤 해서웨이, 맷 데이먼, 휴 잭맨, 리암 니슨, 베네딕트 컴버배치, 조니 뎁, 브래드 피트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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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배우 부문에서는 강동원이 46.3%로 압도적인 1위가 됐고 원빈 김수현 정우성 전지현 소지섭 유아인 고수 공유 김혜수가 뒤를 이었다. 조연급에서는 박보검과 류준열이 '응답하라 1988'의 열풍으로 1, 2위가 됐고 김슬기 박해진 설현 조진웅 고창석 등의 순이 됐다. 할리우드 배우 중에서는 앤 해서웨이가 14.8%로 가장 매력적인 배우로 꼽혔다. 엠마 왓슨, 톰 크루즈, 스칼렛 요한슨도 매력적인 배우로 곱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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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믿고 보는' 황정민과 '천만 요정' 오달수가 가장 눈에 띄었고 유아인의 도약과 이병헌의 재도약이 특징이었다. 또 강동원은 '잘생김'을 믿고 보는 배우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여배우는 여전히 '믿고 보는' 배우 대열에 쉽게 들어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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