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지마 회장 취임으로 일본 축구계는 또 한 번의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다지마 회장이 주장해 온 J리그 추춘제(가을에 시즌 시작해 봄에 종료) 논의가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 한동안 침체됐던 유스 육성 바람도 새롭게 불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Advertisement
JFA는 그동안 폐쇄적인 회장 선출 문제로 안팎의 비난에 시달려왔다. 대의원 격인 평의원회에서 추천을 받은 인사가 회장에 취임하는 식이었지만, 사실상 유력인사들 간의 세습이라는 평이 지배적이었다. FIFA조차 'JFA 회장 선출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할 정도였다. 결국 올해 처음으로 회장 선거를 도입하기에 이르렀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