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넷째주(21일~ 27일) '스포츠조선 베스트룩' 선정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이번주 베스트룩은 '차도남녀의 오피스룩' 특집 입니다. 포멀한 듯 시크하게, 프로페셔널함이 넘치는 직장인 느낌의 룩을 선보인 스타들 중 과연 누가 베스트룩의 영예를 차지했을까요?
'스포츠조선 베스트룩'은 패션 그 자체가 아닌 인지도나 외모가 평가 기준이 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후보들의 얼굴을 복면으로 가려보았습니다. 흔히들 '패완얼,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다'라고 말하는데, 이곳에서 만큼은 더 이상 통하지 않겠죠? 그 결과가 더욱 궁금해지는 순간!
영예의 베스트 드레서는 3번 패션브랜드 행사장의 배우 차예련입니다.
시크한 오피스룩하면 블랙과 화이트가 기본이지~ 비대칭의 짧은 스커트와 화이트 재킷에서 시크, 섹시, 프로페셔널까지 모두 느껴진다~!! 오피스룩으로 최고~!(정두영 디자이너)
T.P.O(시간, 장소, 경우)를 중요시하는 요즘. 정석에 멋을 지키되 미니멀리즘으로 여성미를 잘 표현한 것 같다 (김하늘 스타일리스트)
2위는 1번 영화 '로봇소리' 시사회의 배우 김혜수입니다.
오피룩에서 올 블랙은 좀 과감한 디테일도 좋다~! 라이더 감성의 재킷과 블랙 데님까지 시크한 오피스의 온타임과 오프타임까지 무난한 스타일링!!! 굿 !!!(정두영 디자이너)
자칫 과해보일 수도 있는 골드 버튼 장식들을 올블랙 스타일과 매칭함. 진중하지만 화려한 스타일이 돋보인다(김하늘 스타일리스트)
블랙룩이 주는 파워는 강렬하다. 시크함과 댄디함을 주는 골드 버튼 디테일의 재킷이 인상적.(박만현 스타일리스트)
3위는 4번 JTBC '마담앙트완' 제작보고회의 배우 정진운입니다.
다소 딱딱한 수트만을 고집하는 세대는 지났다. 비지니스 캐주얼을 정석을 보여주는 좋은 예!(김하늘 스타일리스트)
포멀한 체크 재킷과 시크한 바지 핏의 승리. 댄디함과 캐주얼함을 동시에 보여주는 착장!!! (박만현 스타일리스트)
다른 후보들의 얼굴을 공개합니다. 2번은 영화 '무수단' 제작보고회의 이지아, 5번은 패션브랜드 행사장의 하석진, 6번은 영화 '로봇소리' 시사회의 송선미입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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