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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김고은, 홍설로 변하기 위한 공부 또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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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장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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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김고은이 홍설로 100% 완벽 변신할 수 있었던 이유는 끊임없는 대본 공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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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김고은의 소속사 장인 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사진에는 김고은이 볼펜을 들고 공부하듯이 대본에 몰입한 모습과, 이윤정 감독이 직접 디렉션 주는 것을 경청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간 원작 웹툰 속 홍설의 매력을 살리면서 소화해 김고은의 노력과 열정이 그대로 느껴진다. 김고은의 실제 성격이 굉장히 밝고 러블리하지만 연기에서만큼은 누구보다 진지하고 열정적인 배우라는 소문을 사실로 입증하듯이 프로다운 면모를 보인다.

또한 유정-홍설 커플에 준하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인호-홍설, 일명 '백설커플'의 환상적인 호흡 또한 배우 서강준과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대본으로 합을 맞춰보며 탄생한 것임을 알 수 있어 극 중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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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대본을 '열공' 하여 자신만의 홍설을 탄생시키고, 합격점을 넘어서 큰 호평을 받고 있는 김고은이 계속해서 보여줄 연기의 깊이에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방송은 매주, 월화요일 오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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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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