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포미닛이 한 달 수입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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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포미닛(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쇼'의 공식 질문인 한 달 수입을 묻자 남지현은 "최근에 부모님을 처음으로 제주도 여행을 보내드렸다. 해외여행까지는 못 보내드렸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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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지윤은 "거의 다 비슷하다. 이번에 아버님 차를 사드렸다. 정말 좋아하셨다"고 말했고, 권소현은 "대출 갚아드린 정도다. 한 달 수입은 아니다. 기존에 벌었던 거 합친 거다"고 설명했다.
이어 허가윤은 "딱히 부모님한테 해드린 건 없고, 대학교 등록금을 손 안 벌리는 정도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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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현아는 "나도 비슷한 거 같다. 일단 부모님께 손 안 벌리는 게 가장 뿌듯하고, 남동생 2명이 있는데 용돈을 두둑이 챙겨줄 수 있다"며 "활동한 지 7~8년 정도 됐는데 돈 꾸준히 모아서 부모님 집 사시는데도 보태드렸다"고 말했다.
한편 포미닛은 지난 1일 7집 미니앨범 '액트세븐(Act.7)'을 발매, 타이틀곡 '싫어'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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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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