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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 첫 방송 될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제작 삼화 네트웍스)는 '대사의 연금술사' 김수현 작가가 집필하고, 김 작가와 '세 번 결혼하는 여자'를 이끌었던 손정현 PD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작품. 여기에 이순재, 강부자, 김해숙, 노주현, 양희경, 송승환, 홍요섭, 임예진, 정재순, 김정난, 윤소이, 조한선, 서지혜, 신소율, 남규리, 왕지혜, 정해인 등 말이 필요 없는 배우들이 총출동,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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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온 가족이 노래방에서 춤과 노래를 즐기며 흥 넘치는 시간을 보내는 메인포스터가 눈길을 끌고 있다. 대가족 수장 유종철 역할을 맡은 이순재의 춤사위가 가족과의 즐거운 한 때를 잘 보여주고 있는 것. 모두 박수를 치고 탬버린을 흔들며 함께 웃는 가운데, 종철 아내 김숙자 역의 강부자가 그를 질책하는 손짓으로 반전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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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포스터는 세대별 모습으로 채워졌다. '그래, 그런거야' 로고 위에 자리 잡은 '가족이란 인생이란'이라는 문구가 가족과 우리의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포인트. 특히 '그래, 가족'의 든든한 아들 삼형제 노주현-송승환-홍요섭과 듬직한 손자 조한선-정해인, 손주사위 김영훈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며느리 김해숙-정재순과 강부자 동생 역의 양희경, 그리고 김해숙의 사돈 역할인 임예진까지 '살뜰한' 엄마들도 '산뜻한' 미소를 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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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런거야' 포스터는 지난 1월 19일 경기도 고양시 탄현 SBS 제작센터에서 촬영됐다. 18명의 배우가 총출동해 각 가족별로, 세대별로 촬영을 이어가는 빡빡한 일정 사이에서도 서로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며 돈독한 애정을 과시했다. 또한 메인 포스터를 촬영할 때는 신소율이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를 부르며 분위기를 띄웠고, 가족들 모두 실제 노래방에 모인 것처럼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제작 삼화 네트웍스)는 '대사의 연금술사' 김수현 작가가 집필을 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현대인의 외로움을 따뜻하게 품어줄 정통 가족드라마로, 3대에 걸친 대가족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잊고 있던 가족의 소중함과 의미를 경쾌하면서도 진지하게 그릴 예정. 막장 드라마가 판치는 주말 시간대를 가슴 뜨끈한 에너지로 물들일 '그래, 그런거야'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사진제공=삼화 네트웍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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