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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소프트뱅크는 이대호의 거취에 비상한 관심을 쏟았다. 팀의 주축 타자였고 작년 재팬시리즈에서는 MVP에 올랐다. 이에 시즌 뒤 3년 18억엔을 제시하며 그의 잔류를 희망했다. 하지만 선수의 의사가 확고했다. 박병호, 김현수에 이어 빅리그 진출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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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일간 겐다이'도 6일 "지난 시즌 타율 0.282 31홈런을 기록한 주포 이대호를 잃은 소프트뱅크의 머리가 아플 것이다. 그러나 소프트뱅크는 12개 구단 최고의 전력을 자랑 하는 팀"이라면서 구단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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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외국인 타자 자리는 "이대호 그늘에 가려 출전기회를 좀처럼 잡지 못했던 바바로 카니자레스를 승격해 기회를 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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