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첫째주(1월 28일~ 2월 3일) '스포츠조선 베스트룩' 선정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이번주 베스트룩은 '유니크&시크'룩 특집입니다. 절개라인, 패치 등 유니크한 디테일을 가미하거나 개성 넘치는 레이어링을 통해 독특하면서도 시크한 포스 뿜어내는 스타들 중 과연 누가 베스트룩의 영예를 차지했을까요?
'스포츠조선 베스트룩'은 패션 그 자체가 아닌 인지도나 외모가 평가 기준이 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후보들의 얼굴을 복면으로 가려보았습니다. 흔히들 '패완얼,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다'라고 말하는데, 이곳에서 만큼은 더 이상 통하지 않겠죠? 그 결과가 더욱 궁금해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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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예의 베스트 드레서는 4번 배우 박해진입니다.
포멀한 터틀넥 그리고 멋스러운 싱글코트. 여기에 매칭한 조기팬츠는 신의 한수! 유니크&시크가 무엇인지 한번에 설명했다.(김하늘 스타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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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과 댄디함의 경계를 미묘하게 잘 풀어준 코디네이션. 조거팬츠와 삭스로 경쾌함을 준 위트있는 패션!(박만현 스타일리스트)
2위는 공동입니다. 첫번째 주인공은 6번 배우 강동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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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 가죽재킷이 인상적. 이너의 화려한 디테일과 자켓 프린트의 합이 자칫 과해 보일수 있지만 이보다 더 유니크 할수 있을까(조보민 스타일리스트)
이번 시즌 가죽 라이더 재킷에 패치가 대세~! 블랙 라이더의 시크함과 패치의 유니크감성이 절묘한 포스로 다가온다~! 굿!!!(정두영 디자이너)
매 시즌 많은 사랑을 받는. 핫하면서도 다소 정형화됨을 피하기 힘든 라이더재킷! 키치한 패치들만으로도 평범함을 거부했다! (김하늘 스타일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