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심은경이 분위기 여신으로 변신했다.
11일 그라치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분위기 마저 예쁜 배우 심은경. 백옥같이 새하얀 피부와 여리여리한 분위기에 스텝 모두 감탄했다는 후문. 분위기 깡패 그녀가 스릴러 영화 '널기다리며' 에서는 어떻게 변신할지 기대되네요. 2월 20일 발행되는 그라치아 3월 1호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에는 화보 촬영 중인 심은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그는 새햐안 피부에 단발헤어스타일, 여기에 꽃무늬 롱원피스 스타일링으로 순수하면서도 여리여리한 여인으로 변신했다.
특히 심은경은 감각적인 분위기가 묻어나는 포즈와 눈빛을 선보이며 치명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심은경은 영화 '널 기다리며'로 첫 스릴러 작품에 도전했다. '널 기다리며'는 아빠를 죽인 범인을 쫓는 소녀 '희주'앞에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하면서 기막히게 얽히는 운명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3월 개봉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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