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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청백저은 7이닝 경기로 치러졌다. 자체 연습경기인만큼 심판도 코칭스태프가 투입됐다. 초등학교 야구 연습경기처럼 투수 뒤 심판이 서 스트라이크와 볼을 판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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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었다. 6회초 백팀은 임정우가 마운드에 올랐다. 6회말 청팀의 마운드는 정찬헌이 바통을 이어받았다. 양 감독이 심판을 자처한 것은 두 사람의 구위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직접 체크하고 싶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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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점이 극명히 갈린다. 정찬헌은 구위 자체가 좋다. 직구와 커브가 수준급이고 스플리터까지 장착했다. 하지만 제구가 흔들리는 약점이 있다. 반대로 임정우는 구위면에서 정찬헌에 조금 뒤질지 몰라도 안정감은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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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데일(미국 애리조나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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