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곽민정(22)과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박세영(23)이 3년째 열애 중으로 알려졌다.
12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빌려 곽민정과 박세영이 3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빠른 1994년생과 1993년생으로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2013년부터 연애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4년 8월 곽민정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며 다음 주자로 박세영을 지목하기도 했고, 박세영은 지난해 2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두 사람의 이름이 새겨진 커플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곽민정은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최연소로 참가했고, 2011년 동계 아시안게임에서는 한국 여자 피겨 역사상 첫 동메달을 따냈다. 2014년에 은퇴한 후에는 후진 양성에 전념 중이다.
박세영은 지난 2013년 쇼트트랙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부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에도 출전한 바 있다. 또 박세영의 친누나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승희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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