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전현무가 자신의 과거 말실수를 언급하다 눈물을 보였다.
Advertisement
전현무는 12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경기도 양평 용문사를 찾아 템플스테이를 통해 참회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현무는 스님과의 다담(茶啖) 시간을 갖고 최근 시상식에서 있었던 말실수 논란을 언급했다. 전현무는 "몸과 마음이 많이 다쳤다. 정말 일이 많아서 몸이 지쳤고, 악순환이 이어졌다. 몸에도 과부하가 걸리고 말실수도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전현무의 말을 들은 스님은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다. 한 번 뱉은 말은 주워담기가 힘들지 않냐. 경솔한 언행은 참회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어떤 일을 하기 전에 정신을 차리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임했어야 했는데 매일 두세 개 씩 일을 하다 보니까 뭔가 내뱉고 반성할 시간도 없었다. 반성할 시간을 갖기도 전에 일이 생기고, 돌이켜볼 시간도 없다"며 "성대결절 치료 부작용이 얼굴이 보름달로 변신한다. 하도 링거를 많이 맞아서 더이상 팔에 맞을 곳이 없어서 손목에 맞았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이에 스님은 "이제 조금씩 쉬어가는 것도 일종의 방편이기도 하다"고 조언했다. 전현무는 스님의 조언에 결국 참았던 눈물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일부다처제 원해” 김원훈♥엄지윤, 15년 장기 연애 결혼식 피로연 소감 -
[SC현장] "'폭싹' 광례처럼 단명 안 해"…'내 이름은' 염혜란, 韓비극의 역사를 관통하다(종합) -
법조계 男과 열애 중이라던 서유리, 왼손 약지 명품 B사 반지 눈에 띄네 -
[공식] 변우석·이채민 소속사, 칼 빼들었다.."명예훼손·성희롱 선처없이 법적 대응"(전문) -
김사랑, 인도 미용실서 메이크업 받고 ‘여신 강림’…“100만 원 넘는 옷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