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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맨시티전 선봉 '리그 3호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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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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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샤인' 손흥민(24)이 맨시티전 선봉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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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15일 오전 1시 15분(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맨시티와의 2015~201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원정경기 선발명단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오른쪽 날개로 나서 리그 3호골에 도전한다. 원톱에는 변함없이 해리 케인이, 2선에는 손흥민, 델레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나선다. 더블볼란치(2명의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무사 뎀벨레와 에릭 다이어가 포진한다. 포백은 대니 로즈, 케빈 비머, 토비 알더베이럴트, 카일 워커가 이루며, 골키퍼 장갑은 우고 요리스가 낀다.

토트넘은 승점 48점으로 3위, 맨시티는 47점으로 4위를 기록 중이다.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선두경쟁이 요동칠 수 있다. 토트넘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 손흥민의 활약에 어느때보다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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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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