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모델 겸 배우 스테파니리가 화보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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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love blu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리는 웨이브진 헤어를 손으로 쓸어 넘기며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모델출신 다운 우월한 8등신몸매를 과시한 그는 일상에서도 화보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스테파니 리는 지난해 SBS 드라마 '용팔이'에서 신씨아로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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