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윤시윤 측인 '마녀보감' 출연 보도에 대해 있는 작품중 하나 일뿐"이라고 밝혔다.
16일 윤시윤의 소속사 택시 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현재 복귀작으로 택할 작품을 신중하게 고르고 있는데, '마녀보감'은 검토하고 있는 시나리오 중 하나일 뿐이다"며 "결정된 건 아무 것도 없다"고 설명했다.
JTBC '마녀보감'은 '동의보감' 속 숨겨진 이야기를 상상한 판타지 로맨스테리 퓨전 사극이다. 허준의 청춘과 사랑을 다룰 예정으로 '하녀들'은 연출했던 조현탁 감독이 메가폰을 들었다.
한편, 윤시윤은 지난 달 27일 10개월 간 해병대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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