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로랑 블랑 감독이 이끄는 파리생제르맹은 최전방에 이브라히모비치, 양 측면에 디 마리아, 루카스를 내세웠다. 중원에는 베라티, 티아고 모타, 마투이디를 배치했으며, 포백은 막스웰, 다비드 루이스, 티아고 실바, 마르퀴뇨스가 구축했다. 골키퍼 장갑은 케빈 트랍이 켰다. 거스 히딩크 감독의 첼시는 최전방에 코스타를 내세웠으며, 2선에 아자르, 윌리안, 페드로를 배치했다. 중원에서는 파브레가스와 미켈이, 포백은 바바, 이바노비치, 케이힐, 아스필리쿠에타가 이뤘다. 골문은 티보 쿠르투아가 지켰다.
Advertisement
전반 한골씩을 주고 받은 양 팀은 후반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파리생제르맹은 후반 29분 루카스를 빼고 카바니를 투입해 승부수를 띄웠다. 승부수는 주효했다. 후반 32분 카바니는 디 마리아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첼시는 인저리타임 페드로가 결정적 기회를 잡았지만 슈팅이 옆그물을 흔들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결국 경기는 파리생제르맹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