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에 출연한 시인 하상욱이 출연 소감을 언급하던 중 눈물을 보였다.
Advertisement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못친소 페스티벌2'가 방송됐다.
이날 하상욱은 참여 소감을 묻는 질문에 "제가 회사를 그만두고 전혀 하지 않았을 것 같은 그런 일들을 하고 다녔다. 그러면서 하루도 편한 적이 없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오늘 처음 휴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아무 생각 없이 즐기다 간다"고 출연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