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2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인턴사원으로 등장한 안길강은 개리와 파트너로써로 촬영에 임했다.
Advertisement
둘은 영화 '다찌마와 리'에서 사제지간 이었으나 런닝맨에는 반대로 선배와 인턴으로 만난 것.
안길강은 개리를 위해 손수 귤을 까서 입에 넣어주고, "나는 선배님이 너무 좋다. 말씀 놓으시라. 사랑한다"라며 애교를 부렸다. 그러나 개리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2교시 환상의 심부름 짝꿍 게임 순서를 정하는 눈치게임에서도 갑자기 일어나 4를 외치면서 모두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하고, 합산 순위발표 때 3위를 차지해 1,2등을 차지한 김원해, 유열이 지압판에서 기쁨을 표출하자 부담감을 가진 안길강 역시 지압판 위에서 덤블링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1 멘토링 타임 이후 비밀번호를 유추한 결과 가장 먼저 탈출하자 안길강은 다른 팀을 속이기 위해 "우린 돌인가봐. 못 찾겠다"고 연기하며 웃음도 안겼다.
Advertisement
한편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안길강은 최근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홍설(김고은) 아버지로 출연하고있고, SBS '육룡이 나르샤' 후속드라마 '대박' 출연을 확정지어 안방을 찾을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