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이 짜릿한 리그 4호골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구자철은 22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각) 독일 하노버 HDI아레나에서 열린 2015~2016시즌 분데스리가 22라운드 하노버와 원정 경기에서 선발출전했다. 전반 15분 오른발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15분 구자철의 골이 터졌다. 역습 상황에서 카이우비의 패스를 이어받은 구자철은 자신감이 넘쳤다. 왼쪽측면을 타고 거침없이 30m이상쇄도해 박스안으로 접어들어간 후 오른발로 올시즌 3호골을 밀어넣었다. 바이지를 감독이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지난해 11월 21일 슈투트가르트와 13라운드 원정전 이후 3개월 만에 골맛을 봤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김영찬' 이예림 "아기 안 낳겠다" 선언..이경규와 '충돌' -
"담배 있어요?" 미초바, ♥빈지노 홀린 '반전 플러팅'…한고은도 '깜짝' -
'채식' 24기 순자, 벌써 수영복 입고..반전 몸매 과시 '탄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문동주? '팀타율 1위' 불방망이 앞에선 모두가 평등…안현민 적시타 → 장성우 그랜드슬램 [대전현장]
- 2."오늘 문동주 나오잖아" 대전은 또 1만7000석 매진…'주말→평일' 5연속 '솔드아웃' [대전현장]
- 3.155㎞ 광속구 여전한데…'어깨 부상 → WBC 불참 → 빌드업 부족' 돌아온 문동주마저 '삐끗', 갈길 먼 한화 [대전리포트]
- 4.최고 인기구단의 힘인가, 평일 잠실 3연전 매진...LG 개막 후 5경기 연속 만원관중
- 5.'SSG 메디컬 탈락' 버하겐, NC서 일단 무난한 출발 → 투구수 제한 속 3이닝 1실점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