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 시즌 4호골
구자철 시즌 4호골에 현지 언론도 환호했다.
구자철(27·아우크스부르크)은 22일(한국 시각) 독일 하노버 HDI 아레나에서 열린 2015-1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하노버 전에서 결승골을 작렬,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선발출전한 구자철은 전반 15분 카이우비의 패스를 받아 왼쪽 측면을 돌파,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상대 골문을 꿰뚫었다. 이날의 결승골이자 양팀이 기록한 유일한 골이었다.
독일 축구전문지 키커는 이날 구자철의 활약에 대해 "아우크스부르크에 아주 중요한 득점"이라는 찬사를 보냈다. 이날 승리로 아우크스부르크는 단숨에 13위(승점 24점, 6승6무10패)로 올라섰기 때문이다.
구자철은 이날 '맨오브더매치'로도 선정될 만큼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아우크스부르크의 승리를 이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