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이 소용량 스파클링 로제와인 '다다 핑크(DADA PINK)'를 출시한다.
알코올 도수 5도인 다다 핑크는 275㎖ 기준 5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다다(DADA)'의 인기에 힘입어 3년 만에 출시된 새로운 맛의 '다다 핑크'는 장미, 카네이션과 같이 은은한 꽃향기와 피치향이 매력적인 로제와인이다.
적절한 당도와 산도가 어우러지며, 섬세한 버블감이 깔끔한 마무리를 선사한다. '다다 핑크'의 출시를 기념해 다다 3병과 다다 핑크 3병이 들어간 패키지를 한정 판매한다.
한편, '다다'는 유럽의 반전통 예술운동 '다다이즘(DADAISM)'에서 이름이 유래된 스파클링 와인으로,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 'iF디자인 어워드'에서 패키지 부문 본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심플한 디자인으로 여성 소비자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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