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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주인공인 권율은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잘생긴 외모와 반듯한 성품을 가진 이상우 역을 맡아 여성들의 로망을 자극하며 '권율앓이'를 양산했는데 여기에 욕까지 찰지게 하는 반전 매력까지 선보이며 드라마의 최대 수혜자로 거듭났다. 하얀 피부와 조각 같은 얼굴로 팬들 사이에서 '밀크남'으로 불리는 그는 MBC <한번 더 해피엔딩> 구해준 역을 맡아 다시 한 번 여심 사냥에 나섰다. 권율은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부드러운 미소와 애잔한 눈빛의 멜로 연기를 펼치는 한편 '권율 남친룩' 패션 스타일까지 히트시키며 시청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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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대표 서브남 서강준은 드라마 MBC <앙큼한 돌싱녀>를 통해 처음 이름을 알렸고 MBC <화정>을 통해 사극 연기까지 도전하면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그리고 tvN <치즈인더트랩>의 백인호 역을 맡아 웹툰과 100%로 싱크로율을 보이며 인기에 날개를 달았다. 최근 드라마 속 과거의 상처가 드러나면서 '맘찢남'이라는 수식어까지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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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매력적인 서브남들의 존재는 뉴 페이스를 갈구하던 시청자들에게는 단비 같은 존재가 되었고 러브라인에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드라마도 활력을 찾게 했다. 탄탄한 연기 실력을 바탕으로 매력적인 마스크와 중저음 보이스, 쉽사리 대체될 수 없는 각자의 독특한 매력으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동시 공략하고 있는 이들은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2016 군입대로 자리를 비운 스타들의 빈자리를 꽉 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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