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류준열이 훈훈한 남친 포스를 풍겼다.
Advertisement
26일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봄. 류준열 인터뷰 열심히. 봄 햇살 찰칵 찰칵. 감사합니다. 씨제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류준열은 봄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빈티지한 카페의 장식장 앞에 쪼그려 앉아 뭔가를 열심히 촬영하고 있는 모습. 운동화에 면바지, 청재킷을 입고 훈훈한 남친룩으로 패션 센스를 드러낸 류준열의 모습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Advertisement
한편 류준열은 수호, 지수, 김희찬과 함께 출연한 영화 '글로리데이'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방송되는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도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SC이슈] "은퇴 후 배우 도전하고파"…'피겨 프린스' 차준환, 김선호→이세영 소속 판타지오에 새둥지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삼성의 임찬규가 등장했다...140km 초반 직구인데, 왜 치지를 못하나 [대구 현장]
- 4.'깜짝 폭로' 손흥민 10년 헌신, 왜 했나...'빅리그 우승 0회' 데 제르비 연봉 240억, '200억' SON보다 많다 'EPL 2위 파격 대우'
- 5.진짜 치려고 했나? 배트 든 박영현, 진심 어린 준비에 더그아웃도 들썩[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