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안예은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B조 1위가 됐다.
Advertisement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5' 15회에서는 TOP 10 경연이 펼쳐졌다.
10팀 중 각 조 3위까지만 TOP 10에 오르며, 탈락후보 4팀 중 2팀 만이 시청자 심사위원단 투표 후 추가 진출하게 된다. A조는 우예린, 이수정, 정진우, 소피한, 유제이, B조는 이시은, 주미연, 안예은, 마진가S, 박민지가 대결을 벌였다.
Advertisement
이날 세번째 무대는 안예은의 자작곡 '미스터 미스터리'가 꾸며졌다. 개성 있는 음색에 영화를 보는 듯 한 재미난 노랫말로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심사위원 박진영과 유희열은 "밴드를 완전히 사유화했다"고 입을 모았다. 유희열은 "안예은의 무대를 보고 1라운드에서 밴드가 보인다고 말했는데 오늘 그 말을 확인한 것 같아서 기쁘다"고 칭찬했다.
Advertisement
박진영 역시 "정말 멋진 작품 하나 나온 것 같다. 이 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자신의 작품을 만들었다. 속이 시원한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결국 이날 안예은이 B조 1위를 차지했다. 박민지, 마진가S가 뒤를 이으며 TOP8에 직행했다. 주미연, 이시은이 탈락후보가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
[공식] ‘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전격 체결… “아역 배우 출신 위엄, 본격 스포테이너 행보 시동” -
주영훈 목사 父, 청담 180평家 1억5천에 급매 "지금은 수백억 건물됐다”(동치미)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안타+득점 '펄펄', 프리랜드는 침묵…로버츠 감독 드디어 '빅리그 콜업' 수화기 드나?
- 2.이럴 수가! '3월 A매치 2연패' 홍명보호, FIFA랭킹까지 추락 '22위→25위'...반면 일본은 19위→18위 상승 '격차는 7계단'[오피셜]
- 3.승부차기에서 와르르 무너진 이탈리아 대표 GK가 보낸 가슴 먹먹한 메시지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실패)실망감, 슬픔에 많이 울었습니다"
- 4."손흥민을 대표팀 선발로 써야 해?" 질문과 韓 스리백에 주목한 英매체…월드컵 파워랭킹 44위 '충격 평가'→일본 8위
- 5.'한화에서 인생역전 → 충격적 OUT' 결국 류현진 집도의 만난다! 끝내 수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