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백진희가 깁스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Advertisement
28일 백진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하다 다친 거 맞아요. 참다가 병원간거고요. 다 제가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백진희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진행된 MBC 주말극 '내 딸 금사월' 종방연 현장에 깁스를 한 채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이에 소속사는 다수의 매체에 "백진희가 집에서 물건을 옮기다 다쳐 타박상을 입었다"고 말하다 이후 "촬영하다 다쳤다"고 정정했다.
이어 "오늘 깁스를 했는데, 언제 풀게 될지 아직은 모르는 상황이다. 큰 부상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백진희가 출연한 '내 딸 금사월'은 이날 마지막회가 방송됐다. 마지막회에서는 강만후(손창민)와 오혜상(박세영)이 죄값을 치른 후 새 삶을 살게되며 모두가 행복한 결말을 맺었다.
오는 3월 5일부터는 배우 이서진과 유이 등이 출연하는 '결혼 계약'이 후속작으로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
[공식] ‘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전격 체결… “아역 배우 출신 위엄, 본격 스포테이너 행보 시동” -
주영훈 목사 父, 청담 180평家 1억5천에 급매 "지금은 수백억 건물됐다”(동치미)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안타+득점 '펄펄', 프리랜드는 침묵…로버츠 감독 드디어 '빅리그 콜업' 수화기 드나?
- 2.이럴 수가! '3월 A매치 2연패' 홍명보호, FIFA랭킹까지 추락 '22위→25위'...반면 일본은 19위→18위 상승 '격차는 7계단'[오피셜]
- 3.승부차기에서 와르르 무너진 이탈리아 대표 GK가 보낸 가슴 먹먹한 메시지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실패)실망감, 슬픔에 많이 울었습니다"
- 4."손흥민을 대표팀 선발로 써야 해?" 질문과 韓 스리백에 주목한 英매체…월드컵 파워랭킹 44위 '충격 평가'→일본 8위
- 5.'한화에서 인생역전 → 충격적 OUT' 결국 류현진 집도의 만난다! 끝내 수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