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엄현경이 인턴 MC소감을 전했다.
엄현경은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인턴 MC로 출연해 남다른 활약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 말미 엄현경은 출연 소감을 묻는 질문에 "역시 예능이 잘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다음 주에도 또 나올 수 있을 것 같냐. 체력이 떨어지는 것 같다"라는 질문에 "또 나올 수 있다. 체력을 키우겠다"고 답했다.
특히 전현무는 "오늘 손여은이 재밌었는데 불안하지 않냐"고 물었고, 엄현경은 "약간"이라면서도 여유로운 미소를 지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는 '독거남녀' 특집으로 성시경, 손여은, 치타, 이국주가 출연해 입담을 선보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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