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엄현경이 인턴 MC소감을 전했다.
엄현경은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인턴 MC로 출연해 남다른 활약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 말미 엄현경은 출연 소감을 묻는 질문에 "역시 예능이 잘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다음 주에도 또 나올 수 있을 것 같냐. 체력이 떨어지는 것 같다"라는 질문에 "또 나올 수 있다. 체력을 키우겠다"고 답했다.
특히 전현무는 "오늘 손여은이 재밌었는데 불안하지 않냐"고 물었고, 엄현경은 "약간"이라면서도 여유로운 미소를 지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는 '독거남녀' 특집으로 성시경, 손여은, 치타, 이국주가 출연해 입담을 선보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
태민, 팬들 울린 속내 "故 종현과 컬래버 하고 싶어, 멋진 아티스트 됐을 것"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