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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지난해 5월에 이어 1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모레츠는 4박5일간 한국에 머물며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7일 출국할 예정이다. 이번 내한은 한국 인기 FPS 게임 서든어택(Sudden Attack) 홍보 차 이뤄졌다. 이에 그녀는 내한 기간 동안 '서든어택' 홍보 및 한국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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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팬들이 가장 기대하는 클로이 모레츠의 국내 일정은 바로 오는 5일 방송되는 tvN 'SNL코리아 시즌7' 이하늬편 생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것이다. 그녀는 '내 며느리 클로이' 코너에 출연, 한국 막장 드라마로 한국어를 배운 외국인 며느리 역을 맡아 신동엽, 유세윤과 함께 호흡을 맞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하정우의 김 먹방을 시작으로 노홍철의 저질댄스, 그리고 할미넴의 한국 욕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던 그녀가 이번에는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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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잭블랙은 최근 내한한 스타 중 가장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지난 1월 20일 영화 '쿵푸팬더 3'의 홍보를 위해 내한했던 잭 블랙은 레드카펫, 기자회견,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게스트 출연 등 1박 2일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꽉찬 스케줄을 소화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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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잭 블랙은 미국 NBC 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서 '무한도전'의 출연을 추억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방송에서 그는 "한국의 전설이라 불리는 최고의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했다. 화끈한 토크쇼, 게임쇼, 스턴트쇼 였다"며 '무한도전'을 한국 최고의 프로그램이라고 극찬했다. 국내 팬들만큼 그에게도 한국에서의 시간들이 강렬하고 의미 깊었던 것으로 보인다.
미국 유명 MC이자 배우인 코난 오브라이언은 한국 고교생의 편지를 받은 후 내한했다. 코난은 한 한국 고교생이 보낸 편지와 선물에 감동 받아 한국행을 결정했다고 밝히며 누구보다 의미있는 내한을 예고했다. 그리고 지난달 14일, 드디어 한국땅에 도착한 그를 국내 팬들은 열화와 같은 환호로 반겼다. 특히 공항에는 코난에게 직접 팬레터를 보냈던 한국 여고생 '써니 리'가 자리해 코난과 반가움의 포옹을 나눠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후 코난은 노량진 수산시장부터 홍대 거리, 판문점까지 한국 곳곳을 누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그는 SNS를 통해 한국을 여행하며 찍은 사진을 실시간으로 올리며 공유하기도 했다. 특히 코난은 MBC 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 깜짝 출연, 금붕어로 변신은 물론 배우 장나라와 호흡을 맞추며 한국어로 대사를 소화하는 열정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그는 마지막으로 가수 박진영, 배우 스티븐 연과 극비리에 프로젝트를 진행한 뒤 19일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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