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소녀시대 윤아의 첫 솔로곡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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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ON'을 통해 선보인 이번 윤아의 신곡에는 십센치(10cm)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다. '덕수궁 돌담길의 봄'은 따뜻한 느낌의 일렉 피아노와 윤철종의 감미로운 어쿠스틱 기타 연주가 어우러진 어반 팝 장르 곡으로 윤아의 달콤한 음색과 권정열의 부드러운 보이스의 조화가 곡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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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M의 새로운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은 매주 금요일마다 새로운 음원을 공개,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대 브랜드로서의 콜라보레이션 등을 통한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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