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전설이 된 황금 메뚜기를 불러내는 '두바이 전설의 비밀' 편이 방송됐다.
Advertisement
지석진은 사막을 두려워하는 멤버들에게 거드름을 피우며 '사막 전문가'로서 허세를 부리는 유재석을 향해 "압구정 현대아파트 살면서"라고 말하며 허를 찔렀다. 여기에 '왕코'에 걸맞은 코골이로 나머지 세 멤버들의 단잠을 깨우기도 했지만 정작 자신은 "아내는 내게 '새색시처럼 잔다'고 했다"며 모르쇠로 일관했다.
Advertisement
지석진은 '런닝맨'에서 게임을 주도하는 히든 멤버이기 보다는 언제나 실수를 연발하는 '구박 데기' 캐릭터로 독보적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통쾌하고 짜릿한 우승은 거머쥐지 못하지만 매회 진화하는 실수로 시청자에게 확실한 웃음 포인트를 선사하는 것. '런닝맨'이기에 가능한, '런닝맨'에서만 볼 수 있는 '구박 데기'. 결코 미워하려야 미워할 수 없는 지석진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