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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지난해까지 5명의 전력분석요원을 운용해왔다. 타팀과 비슷했다. 덕아웃에 기록원 겸 전력분석요원 한명이 자리한다. 감독, 코칭스태프와 함께 경기를 지켜보며 경기 중 벌어지는 부분을 체크, 분석한다. 또 두명은 1군 경기중 백네트 뒤쪽에서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상황을 데이터해 덕아웃으로 내려보낸다. 상대 투수의 투구분석 뿐만 아니라 아군 전력분석도 필수다. 구속 저하 등은 투수교체 타이밍을 판단하는 주요 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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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올해 2군 훈련장이 있는 상동구장과 1군 선수단 사이의 거리를 더욱 좁힐 참이다. 부상이나 부진에 빠진 1군 선수들의 조속한 복귀를 돕고, 가능성 있는 2군 선수의 성장을 촉진시킬 수 있다. 롯데는 최근 사직구장 흙도 교체했다. 메이저리그에서 많이 사용하는 좀더 점성이 강한 흙으로 교체했다. 경기력 강화, 특히 허술한 내야수비에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좋은 흙, 좋은 그라운드 컨디션은 상대에게도 좋지만 내야수비로 골머리를 싸맨 롯데에 더 유리할 수 있다. 조원우 롯데 감독도 흡족한 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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