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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현과 열애 박민지 “강동원 팬…짝사랑하던 오빠를 보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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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지와 인디그룹 쏜애플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박민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박민지는 지난달 한 연예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초등학교 때부터 강동원의 팬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강동원이 모델로 활동했을 때부터 좋아했다"며 "평생 그 마음 그대로일 줄 알았는데 내가 나이를 먹긴 먹었나보다. 이젠 짝사랑하던 오빠를 보는 기분이 든다"고 고백했다.

한편 18일 박민지 윤성현 양측은 열애설 보도 직후 "1년째 열애 중이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1년 전 지인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