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25·아우크스부르크)이 허벅지 부상으로 슈틸리케호에서 낙마했다. 대신 FC서울의 미드필더 주세종(26)이 대체자로 뽑혔다.
대한축구협회는 20일 '지동원이 훈련 중 다친 오른허벅지 근육 부상으로 3월 A매치 2연전 소집에서 제외됐다. 주세종이 대체 발탁됐다'고 밝혔다.
슈틸리케호는 24일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벌어질 레바논과의 2016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7차전을 통해 2016년 첫 A매치의 문을 연다. 27일에는 태국 원정을 떠나 친선경기를 벌인다.
지동원 대신 태극마크를 달게 된 주세종은 올 시즌 FC서울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맹활약하고 있다. 신진호 다카하기 등과 함께 중원을 책임지고 있다. A대표팀에는 지난해 7월 열린 동아시안컵 때 처음으로 발탁됐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