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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탐정'은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된 까칠한 사설 탐정 윤산(이준 분)이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의뢰인들의 사건을 해결해나가며 자신을 둘러싼 미스터리와 과거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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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오정세는 "용구형은 복합적인 매력이 있다. 패션이든 놀이가 됐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자신의 일인 탐정일을 즐길 줄 아는 인물이라는 점이 매력적이다"고 설명한 바 있다. CJ E&M 이승훈PD는 "배우 오정세는 오래 전부터 함께 꼭 한 번 작품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배우였다. '뱀파이어 탐정' 속 '용구형'은 적재적소에 무게감을 맞춰주는 인물인데 오정세를 만나 더욱 매력적인 캐릭터로 재탄생 됐다"며 "액션, 로맨스, 탐정 추리 등 다양한 연기가 총망라될 예정이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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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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