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사전MC 전문 MC 딩동이 자신의 수입을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서는 전문 사회자 MC 딩동(허용운)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딩동은 한달 수입을 묻는 질문에 "상품권도 받느냐"며 "조사를 해봤더니, 상위 0.5%에 해당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불후의 명곡 등 하고 있다"며 "사전 MC는 공개방송에서만 있는 MC다. 바람잡이로 알고 있는데, 녹화전에 분위기를 돋아주고 있다. 테이프 갈떼나 이럴때 무대에 올라가는 구원투수 같은 역할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MC 딩동은 SBS MTV '더 스테이지 빅플레저'에 출연 중이며, 최근 Spotv 연예뉴스 진행을 맡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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