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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컬리 컬킨, 톱스타의 고충 “새벽 산책…나를 알아보는 사람들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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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맥컬리 컬킨이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괴롭다고 토로했다.

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뉴욕매거진'은 맥컬리 컬킨과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맥컬리 컨킨은 "새벽 두 시나 네 시쯤 산책한다. 그 시간 거리에는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나를 알아볼 사람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낮 시간에 사람들이 나를 쳐다보는 걸 느낀다"고 말했다. 맥컬리 컬킨은 "내가 실제로 괴롭힘을 당하지 않더라도 마치 괴롭히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털어놨다.

또 맥컬리 컬킨은 프랑스에서는 자유롭게 생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파리에서는 아무도 나를 알아보지 않는다. 그들은 나를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서 그곳에서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맥컬리 컬킨은 "한 커피숍에 들렀는데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내 이름이었다. 그래서 직원에게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멋지네요'라고 했다. 이에 카페 주인은 내가 언젠가 한 번쯤은 들를 걸 알고 있었다고 했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