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맥컬리 컬킨이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괴롭다고 토로했다.
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뉴욕매거진'은 맥컬리 컬킨과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맥컬리 컨킨은 "새벽 두 시나 네 시쯤 산책한다. 그 시간 거리에는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나를 알아볼 사람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낮 시간에 사람들이 나를 쳐다보는 걸 느낀다"고 말했다. 맥컬리 컬킨은 "내가 실제로 괴롭힘을 당하지 않더라도 마치 괴롭히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털어놨다.
또 맥컬리 컬킨은 프랑스에서는 자유롭게 생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파리에서는 아무도 나를 알아보지 않는다. 그들은 나를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서 그곳에서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맥컬리 컬킨은 "한 커피숍에 들렀는데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내 이름이었다. 그래서 직원에게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멋지네요'라고 했다. 이에 카페 주인은 내가 언젠가 한 번쯤은 들를 걸 알고 있었다고 했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유리, 집에서 곰팡이·벌레 발견..."낭만만 보고 제주 왔다간 큰일"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