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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반려동물 전용 'T펫'…타통신사 고객도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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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7일 반려동물 전용 웨어러블 기기 'T펫'에 신규기능을 추가하고, 다른 통신사 고객도 T펫을 이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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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펫은 반려동물의 실시간 위치를 확인하고 활동량 등을 분석할 수 있는 초소형 사물인터넷 기기다. SK텔레콤에 따르면 T펫을 부착하면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반려동물 정보가 취합, 반려동물의 관리가 쉽다.

SK텔레콤은 T펫에 반려동물 분실 때 반려동물의 위치 정보를 1분마다 고객 스마트폰으로 자동 전송하고, '도와주세요' 등 사전에 녹음된 음성 메시지를 재생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분실모드' 기능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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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 때 '촬영유도음'을 내보내 반려동물의 집중을 유도하고 촬영한 사진을 SNS에 바로 공유할 수 있는 기능도 넣었다. SK텔레콤은 4월 중 아이폰 고객도 'T펫'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iOS 버전 앱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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