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최고참 타자 이호준(40) 두 경기 휴식 이후 선발 타순에 복귀했다.
이호준은 최근 등 담증세로 5~6일 잠실 두산전을 벤치에서 지켜만 봤다. 그러면서 NC는 시즌 첫 3연패를 당했다.
이호준은 7일 잠실 두산전에서 6번 지명타자로 돌아왔다. 이호준은 "나이 탓인거 같다. 하지만 이제 칠만하다"고 말했다.
두산 선발 투수는 우완 노경은이다. NC 선발 투수는 외국인 해커다. 해커는 두번째 등판이고, 노경은은 첫 등판이다.
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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