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에릭남의 동생 에디남이 훈훈한 비주얼 삼형제의 모습을 공개했다.
에디남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일 미국이 정한 형제자매의 날을 맞아 형 에릭남, 동생 브라이언남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길가에 서서 사진 촬영 중인 에릭남과 에디남, 브라이언남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세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거나 혀를 살짝 내민 개구진 표정 등을 짓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에릭남과 에디남, 브라이언남은 똑 닮은 비주얼과 함께 훈훈한 외모로 이목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에디남은 "I love my brothers"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에릭남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싱글라이프를 공개, 이 과정에서 훈남 두 형제를 집으로 초대해 저녁 식사를 함께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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