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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은 지난 13일 밤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 최대 콘텐츠 기업 LETV 주최 2016 LETV 시상식 생태공향의밤(生?共享之夜)에 초청돼 주연을 맡은 중국 드라마 '멀리 떨어진 사랑'으로 가장 핫한 올해의 남자 배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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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해진은 중국 진출 이후 '첸더더의 결혼기'를 시작으로 '또 다른 찬란한 인생', '연애상대론'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모두 흥행에 성공하는 기록을 세웠고 네 번째 작품인 '멀리 떨어진 사랑'에서 카리스마 CEO 심안 역으로 심안 앓이 신드롬마저 일으키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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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박해진은 오는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SK 핸드볼경기장에서 국내외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10주년 기념 팬미팅을 무료로 개최하고 팬들과의 만남을 직접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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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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