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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 머금은 미소"…윤아, 일상 모습도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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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청순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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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은 짧고 월요일은 금방 오는 느낌이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를 지은 채 한쪽 머리를 쓸어 넘기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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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검은색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 여기에 하얀색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특히 주변을 환히 밝히는 윤아의 특급 미소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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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아가 속한 소녀시대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소녀시대 단독콘서트 'GENERATION 4th TOUR - Phantasia - in JAKARTA'에서 약 2시간 30분 동안 총 24곡의 멋진 무대를 선사, 관객들을 완벽히 매료시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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